충남소방, 전국 심폐소생술 경연 최우수

- 나사렛대 정바름·설다올·채윤호 학생 팀 행안부장관상 수상

홍민기 기자 rnouwq23@daum.net
2018년 04월 27일(금) 09:25
[충남/ctn]홍민기 기자 = 충남을 대표해 '제7회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출전한 나사렛대 정바름·설다올·채윤호 학생이 최우수 팀에 선정,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차지했다.

27일 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대구 국제 소방안전박람회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전국 각 소방본부의 지역 예선을 거쳐 출전한 지역대표 18개 팀 50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나사렛대 정바름·설다올·채윤호 학생은 주제 전달의 참신성과 심폐소생술의 정확한 시행을 통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심폐소생술은 심정지로 운명의 기로에 선 내 가족과 동료, 이웃을 구하는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심폐소생술을 누구나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민기 기자 rnouwq23@daum.net
이 기사는 CTN 충청탑뉴스 홈페이지(http://www.ctnews.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jnnews36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