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문 천안(병) 후보, 21대 총선 사전투표 '완료'

- 이정문 후보, "천안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선거...천안이 키운 젊은 일꾼, '국민변호인'에 힘 모아달라"

김태연 기자 cks7089@naver.com
2020년 04월 10일(금) 13:25
[정치/CTN]김태연기자 =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한 이정문 후보가 10일 사전투표를 마쳤다.

이정문 더불어민주당 천안(병) 국회의원 후보는 10일 오전 7시, 쌍용도서관에 마련된 투표장에서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이 후보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고난의 시기지만 우리는 반드시 이겨낼 것"이라며, "문재인 정부의 빠른 대응과 의료진의 헌신, 그리고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노력과 협조 속에 확진자 증가세가 큰 폭으로 감소했다. 의료진과 국민 여러분께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 후보는 "이번 총선은 이번 코로나19 위기를 넘어 앞으로 대한민국의 4년을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선거"라고 말하며, "문재인 정부와 함께 미증유의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민생경제를 살려낼 '일하는 정당'더불어민주당과 '일하는 국회의원' 기호 1번 저 이정문에게 압도적 힘을 모아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특히 이 후보는 "'사회적 거리두기'실천을 위해 시민 여러분께서 사전투표에 꼭 참여해달라"고 당부하는 한편, "우리 천안은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도시다. 천안시민이 키워주신 '준비된 집권여당 국회의원'의 힘으로 천안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지역경제를 반드시 살려내 ‘행복한 천안, 기분 좋은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김태연 기자 cks70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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