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앤지산업㈜, 충북도립대에 장학금 100만원 전달

- 명품인재 릴레이 기부 참가, 창의 융합인재 양성에 사용

이기국 기자 leegikook@hanmail.net
2020년 08월 10일(월) 21:56
[옥천/CTN]이기국 기자 = 옥천에 위치한 금속가공업체 아이앤지산업(주)가 명품인재릴레이 기부에 참여했다.

10일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에 따르면 아이앤지산업(주)(대표 허성준)은 이날 오전 대학을 찾아 명품인재양성 릴레이 기부에 동참, 학교와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허성준 대표는 "충북도립대학교를 응원하는 지역주민으로서 학교를 더욱 빛내기 위해 명품인재양성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라며 "충북도립대학교가 옥천지역을 빛내는 명품대학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설명했다.

충북도립대학교는 이날 전달받은 발전기금을 창의․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학생 역량강화, 취업지원 및 교육시설 확충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공병영 총장은 "우리 충북도립대학교에 큰 관심을 가져주시고, 명품인재릴레이에 참가해주신 허성준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앞으로 학생들이 행복한 꿈을 꾸고 희망찬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명품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기국 기자 leegiko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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