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대전교구 신청사 세종시에 둥지 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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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대전교구 신청사 세종시에 둥지 튼다
- 천주교 대전교구 신청사, 4월 6일 기공식 및 대지 축복식
  • 입력 : 2019. 03.31(일) 23:02
  • 정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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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ctn]정민준 기자ㅣ천주교 대전교구(교구장 유흥식 주교)는 내달 6일 오전 11시 대전교구 신청사 신축부지(세종시 반곡동 767번지)에서 기공식과 대지 축복식을 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유흥식 라자로 주교를 비롯해 교구 사제단과 양승조 충남도지사, 이춘희 세종시장, 구윤철 기획재정부 차관 등 내외빈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대전교구는 지난 2016년 1월 세종 신도시 4-1 생활군 반곡동 괴화산 산 밑 1만 6000㎡의 부지를 낙찰받아 같은 해 3월 계약을 체결했다.

대전교구 신청사는 지하 1층 지상 4층으로 지어지며, 2020년 11월경 완공 예정이다.

현재 사용 중인 대전교구청은 지은 지 30여 년이 넘은 데다, 교구청 대지 일부가 그린벨트로 묶여 있어 사무공간 확장에 어려움을 겪어 지난 2008년부터 이전 필요성이 논의돼 왔다.

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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