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 수준이네” 흔한 목원대의 눈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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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 수준이네” 흔한 목원대의 눈사람
  • 입력 : 2021. 01.20(수) 21:07
  • 정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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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CTN]정민준 기자ㅣ눈 내린 목원대학교(총장 권혁대) 교정 곳곳에 조각 수준의 눈사람들이 등장하고 있다.

목원대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근 ‘미대생의 재능 낭비’라는 제목 등으로 다양한 눈사람 사진들이 게재되고 있다.

목원대 학생들이 올린 사진 속 눈사람들은 원형의 평범한 눈사람이 아니라 조각 수준으로 정교하게 만들어진 것이어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만화 캐릭터부터 고양이 등 동물까지 다양하다.

눈사람 전체를 섬세하게 만든 것들이 많아 조각을 보는듯한 착각을 불러올 정도라는 평가가 많다.

눈사람을 본 목원대 구성원들은 “만든 학생들의 장인 정신이 느껴지는 예술 작품”이라는 반응 등을 보이고 있다.
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정민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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