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진 후보, 청년과 마음 터놓고 대화하는 대통령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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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 후보, 청년과 마음 터놓고 대화하는 대통령 될 것”
-“2030세대 청년과의 소통 강화
- 조원진 후보, 28일, 29일 fm코리아(에펨코리아) 정치 게시판 인증 글 올려,조회수 1만건 넘는 등 인기 폭발 !
- “홍준표 대표와 조만간 만날 것”
  • 입력 : 2021. 12.29(수) 19:49
  • 정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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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정치/CTN]정민준 기자ㅣ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통령 후보가 본격적으로 2030 청년세대와의 소통에 나섰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선 후보는 28일에 이어 29일에 대표적인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fm코리아(에펨코리아) 정치 게시판에 인증글을 올려 2030세대에게 폭발적인 관심과 인기를 끌고 있다.

조원진 후보는 지난 28일에는 ‘에펨코리아, 굿, 청문홍답 홍선배 한번 봅시다 ! 조원진’이라는 글을 들고 찍은 인증사진을 정치게시판에 올린데 이어 오늘 29일에는 안동 민생투어가는 차 안에서 ‘뻐꾸기는 남의 둥지에 새끼를 까고, 뻐꾸기 새끼는 둥지의 다른 알을 다 죽여버립니다. 보수가 뻐꾸기에 당해서야 되겠습니까? 후보교체로 진짜 정권교체 갑시다!’라는 글을 올렸다.

조원진 후보가 직접 올린 게시글에 조회수는 10000건이 넘었고 댓글도 300건 이상 달렸으며 게시글에 조원진 후보 이야기가 많이 올라오고 있다. 특히 청년들로부터 ‘조원진 후보를 다시 보게 됐다’고 응원한다는 댓글도 많이 달렸다.

조원진 후보는 “지난 5년간 의리와 정의 그리고 뚝심으로 거짓촛불, 문재인 정권과 싸웠다. 힘들게 투쟁하는 모습의 진정성을 우리 청년들이 알아주는 것 같다”면서 “코로나 19로 청년들이 힘들고 지칠 때 조원진처럼 힘차게 변함없이 한 길을 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자신이 선택한 길이 옳다고 믿으면 그 길을 열심히 가는 모습에서 청년들이 희망을 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조원진 후보는 “청년들에게서 ‘윤석열 후보보다 조원진이 멋지다’는 소리를 듣는다. 자신의 말이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내뱉어서 청년의 가슴을 아프게 하는 윤석열식 정치는 진정성이 없다”면서 “앞으로도 많은 청년들을 만나서 함께 소통하고 함께 투쟁할 것이다. 청년과 마음 터놓고 대화하는 대통령이 되겠다. 조만간 홍준표 대표와도 만날 것이다. 못 만날 사람은 없다”고 말했다.
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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