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지해변 할미할아비 바위 야경과 조명

박순신의 사진여행
꽃지해변 할미할아비 바위 야경과 조명
  • 입력 : 2022. 02.27(일) 06:32
  • 박순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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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신의 사진여행/CTN] 충남 태안군 안면읍 꽃지 해변에 밤이 드리운다. 이곳을 찾은 나그네는 제 갈길로 가고, 아무도 없는 한밤중에 조명만이 이곳을 밝혀 준다. 전설속의 할미 할아비 바위의 애뜻한 사랑을 그리는 듯 핑크 빛이 아름다워 보인다.
박순신기자 9909p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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