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구, 식중독 비상대책반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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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식중독 비상대책반 가동
  • 입력 : 2022. 03.10(목) 20:18
  • 정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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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CTN]정민준 기자ㅣ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식중독 사고가 빈발하는 시기를 맞아 원활한 보고체계 유지로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식중독 비상대책반을 편성해 본격 가동한다.

10일 구에 따르면 비상대책반은 이달부터 10월말까지 8개월 동안 1개반 2명으로 편성돼 평일과 공휴일에 근무를 실시하고, 야간에는 당직실에 신고대장을 비치해 식중독 사고 예방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식중독예방 6대 수칙인 ▲흐르는 물에 30초이상 손씻기 ▲육류(75℃ 1분)와 어패류(85℃ 1분 이상)는 충분히 익혀먹기 ▲물은 끓여먹기 ▲식재료, 조리기구 세척·소독하기 ▲칼, 도마 구분 사용하기 ▲냉장식품(5℃이하), 냉동식품(-18℃이하) 보관온도 지키기를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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