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새로운 세종을 이끌 국민의힘 최민호의 저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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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새로운 세종을 이끌 국민의힘 최민호의 저력
- 김용복/칼럼니스트
  • 입력 : 2022. 03.27(일) 21:56
  • 정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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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CTN] ”윤석열 정부의 세종공약 관철할 힘 모아달라"

26일 세종시 대평동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최민호 세종시장 후보가 400여 명의 참석 지지자들께 호소한 말이다. 이날 장소가 비좁은 관계로 복도나 거리에 몰려든 지지 인파들이 700여 명이 넘는다는 관계자의 말이다.

최민호 후보의 인격이나 덕스러움을 늘 흠모해오던 필자의 딸들도 이날 필자를 따라 최 후보와 기념사진을 찍겠다고 따라나섰으니 그날의 관객들이 왜 그처럼 붐볐는지 가히 짐작이 갈 것이다.

이처럼 성황을 이룬 이 자리에서 최민호 후보는

"대통령은 대통령답게 윤석열 정부답게, 일하려면 지방에서 뒷받침해 줘야한다.”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최민호 예비후보는 제20대 대통령 선거 승리의 여세를 모아 '세종 지방정부 탈환'의 사명을 완수하겠다는 각오를 내 비췄던 것이다.

이날 개소식 행사에는 박성효 전 대전시장(대전시장 예비후보)과 장인순 원자력 1호 박사, 이만희 전 환경부장관, 유환준 초대 세종시의회 의장, 조관식 정치학 박사를 비롯한 전·현직 시의원은 직접 달려와 격려를 해 주었고, 홍문표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명수 충남도당위원장, 김태흠·성완종 국회의원은 영상으로 개소식 행사를 축하하며 최민호 예비후보의 승리를 기원했다.

또한 세종교육감 선거에 나선 강미애·송명석·이길주·최정수 예비후보와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 예비후보 다수도 자리를 함께 해 최 후보께 힘을 실어줬으며 유명가수 곽청도 서울에서 달려와 힘을 보탰다.

이날 개소식 행사에서는 34명으로 구성된 '새바람 선대위'명단이 공개됐는데, 강천석 총괄선대위원장은 “34명의 심플한 선대위로 조직을 꾸렸다. 윤석열 당선인 처럼 한결같이 열심히 하실분으로 모셨다"며 "특히 당 소속으로 시의회 선거에 나서는 예비후보 전원을 선대위에 참여시켜 다 함께 승리하는 뜨거운 선대위로 꾸려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또한, 조원권 정책자문단장은 ”최 후보와는 행시 동기이고 42년 친구사이"라며 "최 후보에게 아낌없는 후원과 힘을 쏟아 부을 것이며 세계적인 세종의 미래를 꿈꾸도록 정책자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민호 후보가 이렇게 힘을 얻기까지에는 두 여성분들의 역할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조혜형 세종시 여성위원장과, 홍나영 여성위원 역할이 바로 그것이다. 연약한 여성의 몸으로 새로운 세종을 만들려는 최민호 후보를 돕기 위해 24시간 뛰는 모습이 필자의 가슴에 감동을 주었기 때문이다.

박성효 전 대전시장이 밝힌 것처럼 최민호 후보는 이완구 전 국무총리의 마지막 가시는 길을 지킨 인간적이고 의리 있는 사람이고, 이제 세계적인 도시가 되리라 확신하는 세종시에서 최 후보가 문화세종시대를 열 것으로 확신하리라 믿는다.

거기에 최 후보는 고위공직 자리를 거치면서 청렴결백의 대명사로 알려진 분이다.

'진호'라는 이름을 가진 어떤 지지자는

"가장 청렴한 후보2번 최민호입니다. 행복청장 재직시 고급 정보를 알고 있었으면서도 땅한평사지 않으셨고 아파트도 특별분양 받지 않으셨습니다. 이모시장은 상가 두개 할인분양 받았다고 언론에 도배되었습니다.

그랬음에도 그것도 모자라서 4생활권에 또 아파트를 특별분양 받았다고 합니다. 본인이 특별분양 받지 않았으면 집없는 하위직 공무원이 특별분양 받았을 겁니다. "도랑치고 게잡는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욕심을 적당히 부려야 되는데^^^이게 사실이면 세종시에서 상가 할인분양과 아파트특별분양으로 떼돈 벌었을겁니다.

청렴하고 욕심없는 기호2번 최민호로 바꾸어야 됩니다."라는 글을 단톡방에 올려 최후보가 청렴결백한 목민관이라는 것을 호소하였던 것이다.

그 외에도 많은 분들께서 격려와 지지의 말씀을 해주셨으나 여기에 다 옮길 수 없음이 아쉽다.

모든 진행절차가 순조롭게 잘 진행되었고, 오신 내빈들께서 격려해주고 지지해주는 말씀들이 믿음직 스럽고 신뢰가 갔다.

그래서 필자가 ‘새로운 세종을 이끌 국민의힘 최민호의 저력’이라는 말로 주제를 삼았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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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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