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만명’이 찾는 ‘명품 관광도시’ 계룡 (제2의 부차드 가든) 만들겠다.

계룡
‘300만명’이 찾는 ‘명품 관광도시’ 계룡 (제2의 부차드 가든) 만들겠다.
  • 입력 : 2022. 04.27(수) 23:11
  • 정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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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불어민주당 김대영 계룡시장 예비후보]
[계룡/CTN]정민준 기자ㅣ 연 인원 300만명이 찾는 ‘명품 관광정원도시’ 사업을 통해 캐나다 부차드 가든과 같은 계룡의 랜드마크로 만들겠다.

더불어민주당 김대영 계룡시장 예비후보는 관광정원 도시로 적합한 계룡시를 사계절 꽃피고, 새 울고, 물고기가 살며, 폭포수가 흐르는 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문명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어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관광객이 찾아오고 싶은 계룡을 위해 암용추, 숫용추의 맑은 물을 두계천으로 흐르게 하는 것을 시작으로 공공시설, 공동주택, 교육시설 정원 사업, 단독주택, 상가 등 정원 만들기 지원을 통한 시민 참여를 유도하고, 20만평의 관광정원에 승마장, 복합리조트, 박물관, 웨딩홀, 오토캠핑장, 글램핑장 등을 건립하여 계룡시 전체를 정원화 하겠다는 것이다.

김 예비후보는 ‘명품 관광정원 도시’ 사업이 시작되면 두계천의 맑은 물은 시민 정서 안정에 도움이 될 것이며, 공공시설 및 공동주택 정원화 사업은 시민 모두가 항상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고, 관광 명소가 될 것이다. 라고 했다.

‘명품 관광정원 도시’가 되면 관광객 증가는 물론 관광 정원, 승마장 입장료로 연 50억 이상의 세수 확보가 가능할 것이 예상된다고 하면서 수익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로 먹고 살기 좋고 삶의 질이 높은 계룡시를 만들어 전국 최고의 명품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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