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소방서, 부처님 오신 날 특별경계근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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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소방서, 부처님 오신 날 특별경계근무 실시
  • 입력 : 2022. 05.04(수) 10:31
  • 한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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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소방서 전경
[홍성/CTN]한성진 기자 = 홍성소방서(서장 김성찬)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오는 7일 18시부터 9일 09시까지 3일간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전히 해제되면서, 사찰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봄철 건조한 기후 등으로 화재 및 안전사고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신속한 초기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특별경계근무 기간 중 소방차량 등 장비 43대와 소방공무원 218명, 의무소방원 4명, 의용소방대원 534명 등 총 756명이 비상출동 대기 상태에 돌입하여 각종 재난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긴급대응태세를 갖춘다.

주요 내용은 ▲상황발생 시 신속한 현장대응활동 체계 구축 ▲유관기관 협조체계 강화 및 비상연락망 유지 ▲부처님 오신 날 축제·행사장 소방력 전진배치 ▲전통사찰 도상훈련을 통한 현장대응태세 확립 등이다.

김성찬 소방서장은 "화재로부터 안전한 부처님 오신 날이 될 수 있도록 관계자 및 사찰을 방문하는 군민들은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가져주길 바란다”" 당부했다.
한성진 기자 handum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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