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조 국민의힘 동구청장 후보 “네거티브” 없이 “공명선거”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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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조 국민의힘 동구청장 후보 “네거티브” 없이 “공명선거” 하겠습니다.
  • 입력 : 2022. 05.18(수) 19:05
  • 정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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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CTN]정민준 기자ㅣ국민의힘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 후보가 18일 네거티브 없는 선거를 치르겠다고 밝혔다.

박희조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네거티브 공세는 공동체에 씻을 수 없는 갈등을 남길 수 있다"며 "공식적으로나, 비공식적으로나 절대 근거 없는 네거티브, 흑색선전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디.

■ 전문


5월 19일, 드디어 6.1 지방선거의 공식 선거운동 기간이 시작된다.

지방선거는 대한민국 선거 중 가장 선출인원이 많고,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일하는 지역일꾼을 뽑는 선거이다. 따라서, 어느 선거보다도 후보자는 정책으로 말하고, 시민을 설득해야한다.

하지만, 벌써부터 상대후보를 향한 무리한 네거티브 공세가 펼쳐지려 한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정책이 아닌 네거티브 공세는 당장의 당선은 가능하게 할 수 있으나, 우리 공동체에 씻을 수 없는 갈등을 남길 수 있다. 네거티브로 피어오른 정치혐오의 씨앗은 결국 네거티브를 일삼은 후보 본인에게 재앙으로 돌아갈 것이다.

따라서, 국민의힘 박희조 동구청장 후보 기분좋은캠프에서는 민주당 황인호 후보와 함께, 시민에게 부끄럽지 않은 선거, 네거티브 없는 선거, 혐오가 아닌 미래를 말하는 선거를 만들어가고자 한다. 황인호 후보 측에서도 기꺼이 동참할 것이라 확신한다.

공식 선거운동 기간 동안 박희조 기분좋은캠프에서는 공식적으로나, 비공식적으로나 절대 근거 없는 네거티브, 흑색선전을 하지 않을 것이다. 당장 지지율의 달콤한 유혹에서 벗어나, 정책으로 미래를 말하며 시민 속으로 들어가 설득을 구할 예정이다. “네거티브” 없이 “공정선거”를 하겠다.


2022. 5. 18.
박희조 국민의힘 동구청장 후보
기분좋은캠프 대변인 이황헌

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정민준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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