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경찰서, 위드코로나 이후 첫 안보자문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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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경찰서, 위드코로나 이후 첫 안보자문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탈북민 영동지역 정착지원 강화 방안 논의
  • 입력 : 2022. 05.19(목) 22:43
  • 이기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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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자문협의회 정기회의 모습(사진제공 영동경찰서)
[영동/CTN]이기국 기자 = 영동경찰서(서장 최영기)에서는 19일 10시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지역 탈북민 정착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안보자문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최근 위드코로나로 2년여 만에 처음 개최된 회의로 경찰서장, 정보안보외사과장, 계장, 담당자, 안보자문협의회 위원장(안철근), 자문위원 15명 등 총 19명이 참석하여, 경찰서장, 안보자문협의회장 인사말씀, 안보업무 추진현황 브리핑, 안보 동영상 시청 순으로 진행됐다.

위드 코로나 이후 영동지역 탈북민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범죄예방 교육, 애로사항 청취, 기타 생활지원사업 등 실질적 지원 방안을 협의했다.

최영기 서장은 "지난 2년 동안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만나지 못하다가 이번 위드코로나로 위원님들과 함께 회의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고 밝히며 "앞으로 탈북민들이 안정적으로 영동지역 정착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기국 기자 leegiko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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