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 옥천, 내년 정부 돈 끌어 모아보자 'Every little hel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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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정부 예산 확보 위해 행정력 총동원
  • 입력 : 2022. 05.19(목) 23:07
  • 이기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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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주 부군수가 2023년 정부예산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사진제공 옥천군)
[옥천/CTN]이기국 기자 = 옥천군은 2023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군은 중앙부처의 예산안 편성시기를 앞두고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추진상황 보고회를 19일 군청 상황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정부예산 순기 일정에 따라 각 중앙부처에서 기재부로 5월 31일까지 제출해야하는 시점에서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서는 정부예산 2563억원 확보를 목표로 정하고 예산 편성 시기에 맞춰 대응 전략을 마련했다.

주요 정부예산 확보대상 사업으로는 지방소멸대응기금사업 160억,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의 신규 및 계속사업 154억, 차집관로 개량사업 160억, 안터지구 하천환경 정비사업 100억, 대청호 친환경 전기도선 구입 및 기반시설 조성공사 36억, 중소도시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20억,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사업 11억, 공설장사시설(선화원) 봉안당 신축사업 10억, 군북 와정리 힐링마을 주거플랫폼 구축사업 5억 등이다.

군은 이번 달 말일까지 중앙부처를 방문해 부서별 역점사업이 부처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타당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국회 및 관계기관에도 방문하는 등 전방위적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권영주 옥천부군수는 "새 정부 출범에 따른 부처별 예산편성 방향 분석 및 동향을 수시로 파악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과 "하반기 공모사업 준비 및 충북도 지방이양 사업에 대해 23년도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기국 기자 leegiko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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