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도 안면암 부상탑 일출과 유래

박순신의 사진여행
안면도 안면암 부상탑 일출과 유래
  • 입력 : 2022. 05.21(토) 21:27
  • 박순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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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암 부상탑 일출 후 태양의 궤적을 2분30초 간격으로 촬영한 사진
[박순신의 사진여행/ CTN] 충남 태안군 안면읍 여수해길 198-160 안면암. 이곳에 온 국민의 염원이 부상탑에 집중되어 있었다. 2009년 기름 유출로 인해 태안군이 많은 시간 후유증에 시달렸다. 이 지역 이름(클 태, 편안 안) 그대로 아주 편안한 곳으로 회복하고, 마침내 태안군민 뿐만 아니라, 나라가 태평하고 전 국민이 안락하게 되고자 하는 호국의 발원으로 2009년 늦 봄에 이 탑이 건립 되었다.
안면암 부상탑 상층부에 걸린 태양
안면암 부상탑 꼭대기 피뢰침에 앉은 태양
만조 후 바닷물이 빠진(간조) 후 바닥에 가라앉은 부상탑
안면암 부상탑의 유래가 적힌 표지판
부상탑 선상 내에서 참배 할 수 있다. 내부에는 안면암 불자들이 직접 그린 16 나한도, 문수 보현도, 칠성, 용왕, 산신도, 동남 동녀도, 고승 행적도 등의 그림이 꾸며저 있다
부상탑 선상에 앉아 있는 돈복이 많은 영감님! 이 사진을 본 CTN 신문방송 구독자 여러분, 모두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부상탑 옆 여우섬은 중생대 퇴적암으로 이루어진 섬으로, 한바퀴 돌아보면 묘한 느낌이 든다. 좌측 퇴적암의 모습은 사람의 얼굴?
여우섬의 암석은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형태가 달리 보인다. 어떤 느낌이 있는지요?
여우섬의 바위 생김새를 앞에서 보고, 뒤에서 보고, 아래에서 위로 보고. 연상 되는 동물은?
바닷물이 차면 부교를 이용해 부상탑까지 사람들은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올래길이 만들어져 바닷물이 가득차도 일출 촬영이 언제나 가능하여 사진 작가들의 호응도가 좋다
바닷물이 빠지면 교통수단을 이용하여 선착장까지 갈 수 있고, 주차 후 승선하여 어업을 마친 후 귀가한다
부상탑 부교에서 촬영한 안면암 전경. 해안선에 올래길이 돋보인다
안면암 정상 7층탑 뒤에서 바라 본 부상탑
안면암 부처님상
박순신기자 9909p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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