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충주 로타리클럽, 회장단 이취임식'변화시키는 봉사'실천다짐

사회
새충주 로타리클럽, 회장단 이취임식'변화시키는 봉사'실천다짐
- 지난 16일, 유네스코국제무예센터 국제회의장
- 임한혁 회장 이임...제21대 이장영 회장 취임
  • 입력 : 2022. 06.20(월) 11:15
  • 가금현 기자/박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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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충주 로타리클럽은 지난 16일 유네스코국제무예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회장단 이 ·취임식을 개최했다./새충주 로타리클럽
[사회/CTN]가금현 기자·박철우 기자 = 국제로타리 3740지구 새충주 로타리클럽은 지난 16일 유네스코국제무예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회장단 이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각 사회단체장을 비롯한 지역 로타리 지도자 및 회원 가족과 자매클럽인 3620지구 서산한서 로타리클럽 회장과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임한혁 회장이 이임하고, 21대 이장영 회장이 취임했다.

임한혁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1년 봉사로 삶의 변화를 실천하기 위해 노심초사 함께 노력해주신 회원들의 열정에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저도 오늘 이 시간이 지나면 2021-22회기가 마무리 되면서 회장의 직책이 아닌 클럽 회원으로 돌아가 모든 분에게 받았던 사랑을 갚아 나가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어 "로타리안으로서 어떤 회원보다 더 열정적인 모습으로 믿음직한 생활을 해오신 복락 이장영 회장님에게 클럽을 맡기며 떠나게 되어 다행스럽고, 앞으로 우리 클럽을 더욱 더 발전시키리라 굳게 믿고 축하를 보내드리며, 로타리클럽은 회장 혼자의 힘으로 만은 결코 잘 나아갈 수 없기에 회원 한 사람 한 사람의 뜻을 모으고 참여가 이뤄질 때 앞으로 나아갈 수 있어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임사, 취임사 모습/CTN편집

취임하는 이장영 회장은 "지난 1년간 임한혁 회장님께서 일궈 놓으신 아름다운 봉사의 발자취에 누가 되지 않도록 클럽발전과 봉사를 위해 최선을 다해 역대 회장님들과 선후배 회원님들의 크나 큰 기대에 부응해야 겠다는 다짐을 한다"고 했다.

그는 이어 "우리의 미래가 있다는 것은 과거가 있기에 가능한 것으로 지난 20년의 클럽 역사를 발판 삼아 금 회기에는 클럽 발전 더 나아가 지역발전, 그리고 3740지구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분명 회원 간의 신뢰와 이를 토대로 친목과 화합이 형성된다면 클럽은 더욱더 발전하여 성공하는 클럽이 될 것으로 우리는 21년 차를 맞이해 가능한 것부터 클럽회원들과 화합과 일치 된 모습으로 협력해 새충주 로타리클럽이 최고의 클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힘줘 말했다.

새충주 로타리클럽은 새로운 회기를 맞아 지역사회와 세계 사회에 봉사를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실천에 나서,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겠다는 의지를 불태웠다.

한편 새충주 로타리클럽 2022-23회기 임원은 ▲회장 이장영 ▲직전회장 임한혁 ▲차기회장 유광호 ▲총무 박한용 ▲재무 강희정 ▲부회장 솔 정상용 △최영남 ▲트레이너 이정희 ▲사찰위원장 임한혁 ▲클럽관리위원장 김대성 ▲클럽멤버쉽위원장 유광호 ▲봉사프로젝트위원장 김정석 ▲공공이미지위원장 최승학 ▲재단위원장 김상열 ▲출석위원장 △염재선 △장영호 회원으로 구성됐다.
가금현 기자/박철우 기자 ggh7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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