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바르게살기 청년회와 사례관리대상가구 개선 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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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바르게살기 청년회와 사례관리대상가구 개선 봉사 실시
  • 입력 : 2022. 06.22(수) 17:07
  • 정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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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관리 가구 주거환경 개선 봉사 참여 기념사진(금산군청 제공)
[금산/CTN]정민준 기자ㅣ금산군은 지난 21일 바르게살기 청년회와 함께 추부면에 소재한 사례관리대상가구 1곳을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 봉사를 전개했다.

생활개선이 진행된 가구는 군에서 관리하고 있으며 일상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오랜 쓰레기가 방치돼 주거 환경개선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날 금산군청 주민복지지원과 통합사례관리사, 추부면행정복지센터 직원, 농촌살아보기 참여자, 청년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대상 가구의 청소 및 생활용품을 정리 정돈했다.

또한, 오는 7월 말까지 해당 가구에 대해 추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도배, 장판, 방충망, 가스렌지 등을 지원하고 바르게살기 청년회에서 도배, 장판 시공에 관한 재능기부도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나서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살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산군통합사례관리사는 관내에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가구를 집중관리하며 상담 및 모니터링을 진행해 안정적으로 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업무를 맡고 있다.
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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