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성장가치 확보한 ‘대전스카이자이르네’ 주상복합 아파트, 분양일정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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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성장가치 확보한 ‘대전스카이자이르네’ 주상복합 아파트, 분양일정 돌입
  • 입력 : 2022. 06.28(화) 17:01
  • 정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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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스카이자이르네’ 주상복합 아파트 조감도
[경제/CTN]정민준 기자ㅣ지난 21일 정부는 분양가 상한제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C)의 고분양가 심사 방식을 개편한다고 밝히면서 분양시장 내 움직임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관계자는 “주택도시보증공사의 고분양가 심사 과정에서 시세 비교를 위한 인근 사업장 기준이 준공 20년 내 단지에서 10년 이내인 단지로 변경되면서 향후 분양가 상승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문의량 또한 증가하면서 주춤했던 부동산 시장에 활기가 띠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 가운데 노후주택이 많고 신축 공급이 흔치 않은 대전시에 분양 소식이 들리며 수요자들이 예의주시하고 있는 단지가 있다. 바로 24일 견본주택을 오픈한 ‘대전스카이자이르네’ 주상복합 아파트가 그 주인공이다.

대전스카이자이르네는 지난 24일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7월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청약일정에 돌입할 예정이다. 5일 1순위 해당지역 청약 후 순차적 청약이 진행되며 13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이 단지는 대전광역시 동구 인동 72-1외 11필지에 지하 5층부터 지상 39층의 규모로 건립된다. 선호도 높은 전용 84㎡ 4개 타입으로 총 175세대를 공급하며, 지상 1층과 2층에는 근린생활시설 총 50실 및 피트니스시설 및 북카페 등의 부대복리시설이 마련된다.

특히 해당 아파트는 현재 정부의 부동산 정책 개편과 더불어 단지 인근 개발 사업 및 여러 호재가 맞물리면서 수혜지로 주목받고 있는데, 대전 역세권 개발 사업이 약 12년 만에 본격적인 움직임을 보이며 쇠퇴하던 원도심이 활성화되며 예전의 명성을 되찾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대전 역세권 개발 사업은 총 92만㎡ 달하는 대전역 일대에 초고층 랜드마크 주거타워와 프리미엄 비즈니스호텔, 복합 문화시설을 조성하고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향후 전반적인 주거환경이 쾌적해진다. 또한, 오는 2027년 개통을 예정한 대전도시철도 2호선 인동역(가칭) 신설과 트램 연결, 2029년 계획된 대전도시철도 1호선 대전반석역~정부세종청사 등의 교통 호재가 줄지어 예정되어 있어 교통 인프라 역시 더욱 탄탄해진다.

정주여건도 우수해 똘똘한 한 채를 찾는 수요자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되고 있다.

교통의 요충지라 불리는 1호선 대전역과 불과 806m 거리로 편리한 교통망을 확보하고 있으며, 서울과 부산을 연결해주는 경부선 KTX와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 호남지속선, 경부고속도로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덧붙여 차량이동 약 10분이면 판암 IC와 대전 IC로 진입이 가능한 광역교통망까지 갖추고 있다.

이밖에도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과 중앙시장과 홈플러스, 코스트코 등 쇼핑 및 의료시설이 근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한밭종합운동장과 대전천 수변 산책로 등의 여가시설이 자리 잡고 있다.

관계자는 “정주여건이 우수하고, 개발 비전 및 여러 호재까지 갖추고 있는 당 사업지는 탄탄한 미래가치를 확보하고 있어, 향후 프리미엄이 전망되고 있다. 또한, 도시주택보증공사의 분양가 상한제 심사 기준이 완화될 경우 추후의 상승 가능성도 기대해볼 수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대전스카이자이르네’ 주상복합 아파트의 홍보관은 대전광역시 동구 대전로 647에 위치하며 이곳을 통해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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