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소방서, '비상구는 생명의 문' 적극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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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소방서, '비상구는 생명의 문' 적극 홍보
- 다중이용시설 화재대피 및 피난동선 확보를 위해
  • 입력 : 2022. 06.29(수) 09:43
  • 이은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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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소방서 제공
[공주/CTN]이은춘 기자 = 공주소방서(서장 강종범)는 다중이용시설 화재대피 및 피난통로 확보로 자율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추진내용은 ▲다중이용시설 출입문 폐쇄‧잠금 행위 등의 특별점검 ▲책임간부 담당 멘토링 운영 ▲화재안전컨설팅 전담반 운영 ▲「불나면 대피먼저」, 「비상구는 생명의 문」집중홍보 등을 실시한다.

대상 시설은 대형마트(할인점), 의료시설, 노유자시설, 학교, 숙박시설, 영화상영관 등이 해당된다.

화재 발생 시 안전한 대피처로 이동하기 위한 중요한 소방시설인 비상구의 설치·유지 상태 점검을 통해 다수의 인명피해를 방지하기 위함이다.

유영신 대응예방과장은 "불특정 다수인이 운집하는 다중이용시설은 화재 발생 시 인명대피 등에 어려운 점이 많다"며 "비상구는 생명의 문이라는 안전의식을 갖고 화재예방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은춘 기자 yflee58@hanmail.net
공주취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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