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소방서, 불나면 대피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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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소방서, 불나면 대피 먼저
  • 입력 : 2023. 03.14(화) 13:36
  • 이은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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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나면 대피먼저 집중홍보[제공=공주소방서]
[공주/CTN]이은춘기자 = 공주소방서(서장 강종범)는 화재 시 인명피해 방지를 위한 ‘불나면 대피 먼저’를 홍보한다고 밝혔다.

최근 가연성 건축 자재 사용 증가로 화재 발생 시 급격한 연소 진행 및 다량의 유독가스 발생으로 초기 대피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화재가 발생하면 비상벨을 누르고 주위에 화재 사실을 알린 후 젖은 수건이나 옷으로 코와 입을 맞고 낮은 자세로 비상구를 통해 신속히 대피한 다음 119에 신고해야 한다.

강종범 서장은 “화재발생 시 초기진화도 중요하지만 안전하게 대피하여 인명피해를 없도록 하는 것이 우선이므로 불나면 대피먼저 슬로건을 꼭 기억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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