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밤비 [장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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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밤비 [장주영]

詩人 張珠瑛 장주영 /대전도시과학고 교사

( 韩国 大田都市科学 高级中学 数学教师, 评论家)
  • 입력 : 2023. 05.30(화) 17:24
  • 정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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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주영 교사




[詩] 밤비



깜깜한 시간
비가 많이 온다.

아무도 보지 않을 때
밤새도록
혼자 운다

실컷 운다

밝은 낮엔
햇빛 쨍쨍
웃는 얼굴 하려고
밤새 다 쏟나 보다

어둠을 가르는 빗소리에
잠을 깬 나도
너의 마음
헤아리는 시간


夜雨
詩人 張珠瑛
漆黑的时间
雨下得很多

谁也不看时
整个晚
自己哭泣

哭够了

大白天时
阳光炙热
为了笑脸
整晚都倾泻

漆黑的夜晚雨声中
睡醒的我也是
思念你的时间


詩人 張珠瑛
/ 韩国 大田都市科学 高级中学
数学教师, 评论家




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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