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의원, 보령시·서천군 23년 하반기 특별교부세 58억 원 확보...'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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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보령시·서천군 23년 하반기 특별교부세 58억 원 확보...'역대 최대'
  • 입력 : 2023. 12.07(목) 08:05
  • 임종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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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정치/CTN]임종복 기자 = 장동혁(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서천군) 의원은 지난 5일 보령시와 서천군의 주요 현안사업 추진과 재난 대응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가 단일 교부 기준 역대 최대 금액인 58억 원 확보되었다고 밝혔다.

먼저 보령시는 ▲원도심 복합업무타운 건립 10억 원 ▲의평교 재가설 12억 원 ▲대천동 일원 하수관로 정비 9억 원 ▲신흑8통 이주단지 보강토옹벽 복구 2억 원을 포함하여 33억 원이 확보되었다.

원도심 복합업무타운이 건립되면 지역주민의 행정 편의성과 의료서비스 질이 향상되고, 의평교 재가설 공사로 교통 편의성 증가와 재해예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보강토옹벽 복구로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하수관로 정비로 농경지 및 해안 오염 예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서천군은 ▲장애인 보호작업장 신축 9억 원 ▲장항송림힐링센터 건립사업 8억 원 ▲종천수원지 보수보강사업 8억 원을 포함하여 25억 원이 확보되었다.

이번 교부세 확보로 근로 장애인에게 쾌적한 작업환경을 제공하고, 시설이용자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장애인 보호작업장 신축 사업의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아울러, 장항송림힐링센터 건립사업으로 힐링가든과 송림조망공간 및 야외쉼터를 조성하여 지역관광 및 서천군 경제활성화와 종천수원지 보수보강사업을 통한 재해예방과 수혜지역 주민의 생활환경 향상이 기대된다.

장동혁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을 추진하고, 안전시설 개선 등이 가능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예결특위 예산소위 위원으로 활동하게 된 만큼 지역 숙원사업들을 해결하여 보령·서천 발전과 주민 여러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임종복 기자 pr005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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