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티끌모아 사랑의 온도 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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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티끌모아 사랑의 온도 올리기
사랑의 온도탑 100℃ 시연식
  • 입력 : 2023. 12.07(목) 22:32
  • 이기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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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2024 나눔 캠페인 제막식 모습(사진제공 영동군)
[영동/CTN]이기국 기자 = 충북 영동군은 7일 영동군청 중앙현관에서 '희망2024 나눔캠페인'을 알리는 사랑의 온도탑 100℃ 시연식을 가졌다.

시연식에는 김진석 부군수와 영동군의회 이승주 의장, 강대영 농협은행영동군지부장, 양무웅 대한노인회영동군지회장 등이 참석했다.

올해 충청북도 사랑의온도탑 모금 목표액은 95억 5천만원으로 목표금액의 1%인 9,550만원이 모금될 때마다 사랑의 온도탑 온도는 1도씩 올라간다.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이 캠페인은 이달부터 다음해 1월 31일까지 2개월간 전개된다.

모아진 성금은 저소득층과 위기가정 긴급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성금모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영동군 성금계좌 및 방송사 성금계좌를 통해 가능하며 영동군청 주민복지과와 각 읍.면사무소에서도 접수가 가능하다.

한편, 시연식 행사에는 농협은행영동군지부(2,000만원), 대한노인회영동군지부(1,700만원), 엘로힘연수원(300만원)이 참여했다.
이기국 기자 leegiko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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