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원회 50명으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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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원회 50명으로 출발
영동군복합문화예술회관 내
  • 입력 : 2024. 05.07(화) 20:33
  • 이기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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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영동으로 이전을 완료하고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사진제공 영동군)
[영동/CTN]이기국 기자 = 충청북도와 영동군이 개최하는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조직위원회가 영동군에 둥지를 틀었다.

7일 군에 따르면 조직위원회는 청주사무국에서 영동군 복합문화 예술회관내 영동사무국으로 이전을 완료했다.

이번 사무국 이전은 엑스포의 효율적인 개최 준비를 위해 결정됐다. 조직위는 사무국을 엑스포 행사장으로 이전하여 대행사 선정, 협상 등의 사전 준비 업무를 보다 체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새롭게 이전한 조직위원회는 기획.홍보.마케팅.대외협력.운영.행사.시설·전시의 8부로 구성된다.

총 인원은 50명으로 도에서 파견된 21명, 군에서 파견된 29명으로 이뤄진다.

조직위원회의 이전은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조직위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영동군의 문화적 가치를 더욱 빛내겠다는 방침이다.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영동으로의 사무국 이전은 조직위의 효율성과 지역사회와의 유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2025 영동세계국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기국 기자 leegiko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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