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사 현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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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 2024. 05.31(금) 22:16
  • 이기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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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에 위치한 중화사(주지 철우)는 신도들의 성금을 모아 국외로 유출됐던 중요 불화 '현왕도'를 환수하는 데 성공했다. '현왕도'는 18세기에 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사람이 사후 세계로 넘어가 재판을 받는다는 불교 교리에 따라 망자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는 목적으로 제작된 불화이다.(사진제공 영동군)
이기국 기자 leegiko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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