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대전교회, 나라사랑 평화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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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대전교회, 나라사랑 평화나눔
  • 입력 : 2013. 06.06(목) 18:20
  • 황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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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8회 현충일을 맞아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이하 신천지) 대전교회는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은 참배객들을 위해 시원한 홍차를 제공했다.

신천지 대전교회 자원봉사단은 6일 오전 월드컵경기장 셔틀버스 탑승 장소에서 국립대전현충원을 가기 위해 기다리던 시민들에게 홍차를 대접하며 초여름의 무더운 열기를 식혀줬다.

이번 행사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을 참배하기 위해 대전현충원을 방문한 참배객을 위로하고 슬픔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충원을 찾은 박모 할아버지(84세)는 “오랜만에 친구 보러왔는데 이렇게 반갑게 맞아주고, 날도 더워서 힘든데 시원한 차를 주니 감사하다”며 “내년에도 또 볼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천지 자원봉사단 정명숙(유성, 45) 씨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 돌아가신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그 가족들의 슬픔을 함께 하기 위해 봉사활동을 펼쳤다”며 “더 이상 전쟁 때문에 돌아가시는 분이 없도록 전쟁이 종식되고 전 세계에 평화가 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황아름 기자 wangah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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