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북署, 추석 명절 앞두고 치안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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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북署, 추석 명절 앞두고 치안 활동 전개
  • 입력 : 2020. 09.29(화) 16:24
  • 김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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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CTN]김태연기자 = 천안서북경찰서장(서장 김의옥)은 지난 28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성정동 별빛우물성정시장과 불당동 갤러리아백화점에 방문하여 상인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보이스피싱예방 홍보를 실시했다.

천안서북서는 성정‧성환‧입장시장의 순찰을 강화하고, 10월 4일까지 가용 경력을 최대한 동원하여 침입절도‧생활범죄‧보이스피싱 예방활동 등 추석 명절 특별치안활동을 실시한다.

또한 갤러리아백화점 센터시티점에서는 외벽 파사드에 보이스피싱 예방 문구를 현출하는 등 치안 활동에 동참했다.

김의옥 서장은 "추석 명절의 평온한 치안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천안 시민들의 곁에서 함께하는 천안서북경찰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태연 기자 cks708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