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서산태안 대전환 선대위 출범

정치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서산태안 대전환 선대위 출범
  • 입력 : 2021. 12.30(목) 17:12
  • 한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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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정치/CTN]한성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서산태안 대전환 선대위가 지난 28일 서산문화원에서 출범식을 갖고 제20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의 승리를 향한 힘찬 항해를 시작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조한기 상임선대위원장, 임태성, 강철민, 노상근, 한기남, 이철수, 장승재, 김영수, 홍재표, 신경철 공동선대위원장, 맹정호 서산시장, 가세로 태안군수, 민주당 소속 시도의원등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100명 이내가 참석한 가운데 대선승리를 위해 한 목소리를 냈다.

서산태안 대전환 선대위 임태성 공동선대본부장이 대독한 이재명 후보의 축사에서 "국가는 국민을 위해 존재하고 정치는 국민의 더 나은 삶을 보장해야 된다"며 "반드시 승리해 국민의 뜻을 하늘처럼 받드는 국민 중심 정부, 국민의 고통과 한숨을 덜어드리는 더 새롭고, 더 유능한 민주 정부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조한기 상임선대위원장은 "이제 전열은 정비됐고, 현장을 누빌 당원들도 충분히 예열을 했다"며,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을 잇는 제4기 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꼭 승리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생애첫 대통령 선거권을 행사하는 청년을 대표해 결의문 낭독을 진행한 박푸른들양은 "이재명 후보의 대선승리를 통해 사회의 불평등과 불균형을 타파해 더 강한 서산,태안을 구현하자"며, "서산,태안에 새롭고 신선한 바람을 일으켜 이재명 후보의 제20대 대통령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대위 관계자는 "출범식을 시작으로 새로운 대한민국의 미래와 더 강한 서산,태안을 만들기 위해 이재명 후보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정부의 방역패스를 적용해 2차 접종이 완료된 당원의 참석에 한해서 진행됐다.
한성진 기자 handum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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