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이제 국민들의 단일화는 시작되었습니다."

칼럼
[칼럼] "이제 국민들의 단일화는 시작되었습니다."
- 장동혁/ 국민의힘 대전시 선거대책위원장, (전 광주지법 부장판사)
  • 입력 : 2022. 03.01(화) 15:34
  • 정민준 기자
오피니언
기고
칼럼
사설
인사
종교
동정
신년사
송년사
안창현의 칼럼
발행인 칼럼
CTN논단
만물창고
가재산의 삶의 이야기
리채윤의 신사임당의 자녀교육법
문영숙의 꼭 알아야 할 항일독립운동가 최재형
CTN문학관
김영희 교육에세이
박순신의 사진여행
주대호의 물고기 사육정보
▲장동혁 공동 선대위원장
[칼럼/CTN] 윤석열 후보와 안철수 후보의 단일화가 사실상 결렬되었습니다.

안철수 후보는 ‘정권교체’라는 시대적 사명을 끝내 외면해 버렸습니다. 단일화의 목적은 국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것입니다.

이제 국민들이 나설 때입니다. 국민들이 단일화라는 협상 테이블에 앉을 때입니다. 안철수 후보의 지지율은 본래 정권교체를 갈망하는 국민들의 명령이 모인 것입니다. 이제 그 명령을 거둘 때가 되었습니다.

안철수 후보가 정권교체라는 국민들의 명령을 거부한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자리에 대한 욕심 때문입니다. 그러나 자리는 국민의 명령을 따른 사람에게 따라 오는 것입니다.

자리가 아니라 국민들만 바라보고 국민들의 명령을 따르고 있는 윤석열로 마음을 모아주십시오. 안철수 후보가 멈추어도 정권교체를 향한 국민들의 열망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윤석열 후보와 안철수 후보가 무늬만 하나가 되는 것은 단일화가 아닙니다. 안철수 후보를 향한 국민들의 마음을 윤석열에게로 돌리는 것 그것이 진정한 단일화입니다.

이제 국민들의 단일화는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3월 9일까지 절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외부기고자의 칼럼은 본보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정민준 기자 입니다.
정민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오늘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