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제50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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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50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
- 관내 독거어르신 250명 초청해 카네이션 달아드리고 효행자 및 장한어버이 등 19명에 표창패 수여
  • 입력 : 2022. 05.06(금) 11:09
  • 임종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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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는 6일 문예회관에서 고효열 시장 권한대행과 이승화 노인종합복지관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50회 어버이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보령/CTN]임종복 기자 = 보령시는 6일 문예회관에서 고효열 시장 권한대행과 이승화 노인종합복지관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50회 어버이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독거어르신 250명을 초청해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어르신 밴드 '블루진'의 축하공연, 효행자 및 장한 어버이에 대한 표창패 수여, 위안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시상식에서는 평소 효를 모범적으로 실천해 온 김영숙 씨가 충남도지사 표창을, 심연자 씨 등 15명이 보령시장 표창을 받았고, 효행공무원으로 성주면 송미량 주무관이 보령시장 표창을 받았다.

특히 가족과 부모를 위해 헌신해온 천북면 김영구 씨, 성주면 강신자 씨에게 장한 어버이상을 표창했다.

고효열 시장 권한대행은 "제50회 어버이날을 맞아 효행자와 장한 어버이로 선정된 수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보령시는 어르신들이 더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안심복지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종복 기자 pr005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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