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취약지역생활여건개조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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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취약지역생활여건개조사업' 추진
  • 입력 : 2022. 06.24(금) 13:49
  • 최용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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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추진 전→사업추진 전
[예산/CTN]최용관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 예산지사(지사장 윤태경)는 예산군과 협약하여 충남 신양면 차동리 일원에 취약지역 생활여건개조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2019년 부터 2022년까지 사업비 23억원을 투입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주요 사업내용은 △노후 집수리 및 빈집 철거 등 주택정비 △사면보강 및 재래식화장실정비로 안전·위생확보 △노후건물 및 노후담장정비를 통한 경관시설 정비 △주민공동체 활성화 및 참여 확대를 위한 휴먼케어와 주민역량강화 등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사업내용 중 휴먼케어와 주민역량강화는 주민 스스로가 마을 가꾸기 및 주거환경 개선을 실천하고 장기적인 마을 발전계획 기틀을 마련하여, 사업 종료 후에도 주민을 중심으로 한 지속적인 프로그램 운영계획을 가지고 있어 그 의미가 깊다.

윤태경 예산지사장은 "취약지역 생활여건개조사업을 통해 생활인프라 확충 및 주거환경 개선으로 주민의 안전과 위생을 확보하고, 주민역량을 강화하여 자발적 상향식 지역발전의 토대가 마련되길 기대한다"며 "예산군과의 긴밀한 협조로 지역개발 사업영역을 확대하여 예산군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용관 기자 1354o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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