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소방서, 펜션 등 휴양시설 소방특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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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소방서, 펜션 등 휴양시설 소방특별점검
  • 입력 : 2022. 06.29(수) 09:23
  • 최용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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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소방서는 여름 휴가철 대비 관내 펜션·관광 등 휴양시설 18개소에 대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했다
[예산/CTN]최용관 기자 = 예산소방서(서장 김오식)는 지난 13일부터 24일까지 여름 휴가철 대비 관내 펜션·관광 등 휴양시설 18개소에 대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소방특별조사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피서객 이용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휴양시설 안전관리 강화 및 관계인 자율안전관리 의식향상을 위해 추진됐다.

주요 점검내용은 △시설 내 비상구 등 폐쇄·장애물 적치 △내부 불법 구조변경 여부 △안전시설 등에 대한 유지관리 및 시설기준 적용여부 등이다.

점검결과 2개소에 대한 전체동 비상구 유도표지 미부착 및 바비큐장 소화기 미설치로 인한 조치명령을 하였으며, 27일 조치이행에 따른 현장확인을 했다.

또 여름철 냉방기구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위험성 및 실외기 화재주의, 전기·가스시설 및 바비큐장 화기 취급 시 안전관리 지도 등 화재예방 교육 및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주진 대응예방과장은 "소방특별조사를 통해 화재취약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안전의식을 높여 시설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용관 기자 1354o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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