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북소방서, 부처님 오신 날 대비 특별경계근무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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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북소방서, 부처님 오신 날 대비 특별경계근무 돌입
- 화재예방과 초기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 입력 : 2023. 05.27(토) 18:25
  • 강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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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북소방서 전경]
[천안/CTN]강현수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서장 김오식)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오는 30일까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가 개최됨에 따라 화재 발생 위험이 예상되는 바 주요 산림 인접 마을, 전통사찰에 소방력을 근접 배치하는 등 화재예방과 초기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등 762명과 소방차량 46대가 투입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화재예방을 위한 화재안전 컨설팅 및 교육·홍보 ▲대형산불 등 화재대비 예방순찰 및 소방력 즉시 가동태세 확립 ▲신속한 현장대응활동 및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 등이다.

김오식 소장서장은 “부조님 오신 날 기간은 사찰 내부 촛불이나 전기, 가스 등 화기 사용이 증가하고 불특정 다수가 운집하는 시기”라며 “화재 및 사고로부터 안전한 연휴가 될 수 있도록 관계자와 방문객들께서 각별히 신경을 써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현수 기자 visso8478@naver.com 강현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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