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마트 3개 지점, 소외된 지역주민 위해 라면 기부

천안
농가마트 3개 지점, 소외된 지역주민 위해 라면 기부
- 천안시복지재단에 라면 400박스(500만 원 상당) 전달
  • 입력 : 2023. 09.28(목) 07:17
  • 강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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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 전경
[천안/CTN]강현수 기자 = 천안에 소재한 농가마트 목천점(대표 이병선), 성정점(대표 성광제), 청수점(대표 김태성)은 27일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지역주민을 위해 라면 400박스(500만 원 상당)를 천안시복지재단(이사장 정지표)에 전달했다.

농가마트 목천점, 성정점, 청수점은 2016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소외된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품을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이번에 기부된 라면은 복지관 8곳과 푸드뱅크 2곳에 배부돼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농가마트 3개 지점(이병선, 성광제, 김태성) 대표는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돼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나눔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관심을 갖고 취약계층에게 필요한 도움을 지원할 수 있는 세심한 사회공헌활동과 지역의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전했다.

정지표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매년 명절을 맞아 나눔에 앞장서서 아름다운 나눔 실천으로 소외된 이웃과 따뜻한 동행을 해주시는 농가마트 3개 지점 대표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후원자님의 마음을 담아 소외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강현수 기자 visso8478@naver.com 강현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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