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안보침해행위 대비 보안관리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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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안보침해행위 대비 보안관리 최선
국가정보원 대전지부와 연계한 ‘2024년도 비상대비 및 보안 교육’ 실시
  • 입력 : 2024. 02.27(화) 18:02
  • 정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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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제공
[대전/CTN]정민준 기자ㅣ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7일 오후 2시, 대전평생학습관 어울림홀에서 소속 기관 및 학교 보안업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4년도 비상대비 및 보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각종 비상사태에 효과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급격한 정보통신 기술의 발전으로 보안 취약 요인이 다양해짐에 따라 업무담당자들의 보안의식 및 보안업무 수행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했다.

교육에 참석한 대전OO고 주무관은 “평소 보안업무가 어렵고 두려웠으나, 국정원 보안전문가가 직접 현장의 다양한 사례를 들려주니 보안업무가 훨씬 쉽게 다가와 많은 도움이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정회근 행정국장은 “북한은 올해 들어서만 5차례 순항미사일을 발사하여 긴장감을 고조시켰고, 상용 이메일을 업무적으로 사용한 공무원의 이메일이 북한에 의해 해킹되는 등 안보 위협이 지속되고 있다.”라며, “비상대비․보안교육을 통해 공무원으로서 확고한 안보의식을 정립하고 보안관리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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