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제는 용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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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제는 용감했다 "
  • 입력 : 2024. 04.11(목) 13:11
  • 오연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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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공주,부여,청양 지역구에 이용만(전)교육장님, 이용환(전)교장선생님, 두분의 형제분들이 함께 선거자원봉사자로 활동
[정치/CTN]오연근 기자 = 4.10 총선에서 충남의 격전지 중 하나로 떠오른 공주,부여,청양 지역구에 이용만(전)교육장님, 이용환(전)교장선생님, 두분의 형제분들이 함께 선거자원봉사자로 활동중, 왜 이분들이 함께 했을까~?의 의문점을 갖게되어 취재에 나섰다, 이들은 애사롭지 않게 미친듯이 열정적으로 본인이 출마한것처럼 진심으로 선거봉사활동에 타인의 귀감이 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지역은 정진석 국민의힘 후보와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맞붙어 양자 대결을 펼치고 있는 곳이다.

이날 공주를 찾은 이용만 교육장과 이용환 교장은 "평생을 학생들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학생들 가르치는 선생님이 왜 이렇게 마이크를 들었는지 궁금하다"라고 물으며 "겁이 나서 그렇다. 자랑스럽던 대한민국이 망해가는 것 같아서 겁이 난다. 저희 아이들에게 살기좋은세상을~! 그러나 힘든 세상을 물려 주게 될까 봐 겁이 난다"라고 말했다.

이어 "만나본 모든 분들의 목소리는 하나같이 일을 할줄아는 사람, 내게 힘이 되는 국회의원 되었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새로운 공주발전의 변화를 바라는 민심은 엄청나다"라며 "공주가 바뀌고 발전하면 대한민국이 바뀐다. 라는 생각으로 4월 10일 꼭 투표해 달라"라고 호소했다.

이용환님은 "민심을 듣지 않고 정치하는 것이 독재"라며 "공주 만만치 않다. 하지만 간절하게 이기고 싶다.

대한민국의 중심, 충청도의 힘을 다시 한번 보여주자"라고 호소했다.

이용만(전)교육장님은 "이번 선거를 통해 충청이 발전할 것이며 경제가 활성화돼 인구 유입 배후 지역인 공주가 중심이 될 것이라며 정진석의원과 함께 충청의 중심시대를 약속하겠다"라고 말하면서 "요즘 경기가 어렵다. 물가가 많이 올랐다. 경제는 파탄이 났다.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 책임지려고 하지도 않는다"라며 "이 시점에서 선거와 투표가 왜 중요한지 여러분도 이유를 너무나 잘알 것이다. 일할수 있는 후보를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오연근 기자 Oh12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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