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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칼럼] 당진시의 미래, 오성환 시장 당선인의 어깨에 달렸다 |2022. 06.27

[발행인 칼럼/CTN]서해안 시대를 주도해야 할 충남 당진시는 정체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경기도 평택시와 한 바다를 쓰면서 평택시는 바다를 메워 경제의 물류창고를 짖고, 그 이동 경로로 당진 바다를 이용한다는 말이 과언이 아니다. 이는 자기 땅에는 모두 농작물을 심어 놓고 판로로 이용…

[발행인 칼럼] 서산시의회, 제9대 전반기 의장 협치의 인물 뽑아야 |2022. 06.26

[발행인 칼럼]충남 서산시의회는 지난 21일 6.1지방선거에서 당선된 14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제9대 전반기 의회를 이끌어갈 준비에 시동을 걸었다. 현재 최대 관심은 제9대 전반기 의회를 이끌어갈 의장이 누가 되는가다. 당선된 14명의 의원 한명 한명이 모두 자격조건을 가졌다고…

[발행인 칼럼]당진시청, 행복한 이유 있다 |2022. 06.20

[발행인 칼럼/CTN]당진시청을 방문하는 민원인 대부분이 행복한 마음을 갖게 된다. 그 이유는 시 공무원들의 친절함과 민원인을 위한 철저한 서비스 때문이다. CTN 취재진은 지난달 10일 자로 당진시 신성장산업과 장창순 과장의 솔선수범 행정을 보도한 바 있다. 타 지자체에서 보기 힘든 공…

[발행인 칼럼]충남도와 서산시, 자원봉사자에 대한 예우 박수 받을 일 |2022. 05.25

[발행인 칼럼/CTN]자원봉사(自願奉仕)는 사회 또는 공공의 이익을 위한 일을 자기 의지로 행하는 것을 말한다고 사전에 적혀 있다. 최근 자원봉사자들의 봉사활동은 봉사단체를 통해 이뤄지기도 하고, 개인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사회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봉사활동 시간은 각 지자체의 자원…

[발행인 칼럼]당진시 공무원, '경찰서에 고발 조치하라는 것'이 역할인가 |2022. 04.26

[발행인 칼럼/CTN] 당진시가 아스콘포장까지 해 놓은 마을 안길 도로에 어느 날 갑자기 도로 중앙에 그물망 휀스가 설치돼 인근 지역주민들의 발목이 잡혔다. 이에 본 기자가 회장으로 있는 당진시출입기자단은 합동으로 어떤 문제점이 있고, 해결 방안은 무엇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당진시 A과를…

[발행인 칼럼]항일독립운동가 최재형 |2022. 04.11

[발행인 칼럼/CTN] 벚꽃이 활짝 핀 지난 7일 서울국립현충원 현충관에서는 뜻 깊은 행사가 열렸다. '페치카 최'로 불린 항일 독립운동가 최재형 지사의 추모 102주년 기념과 제3회 최재형 상 시상식이 열렸기 때문이다. 본 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취재기자와 함께 이 행사를 취재하게 됐다…

충청인의 아들 윤석열,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 당선 |2022. 03.10

[발행인 칼럼/CTN]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지난 9일 대선에서 승리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에 당선됐다. 윤 후보의 당선으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정권이 바뀌게 되었을 뿐 아니라 충청인들에게도 자부심을 심어주게 되었다. 늘 정치적으로 홀대를 받아왔던 충청도였지만 이번 윤 후보의 당선으…

[발행인 칼럼]윤주문 서산시자원봉사센터장을 떠나보내며 |2022. 02.20

[발행인 칼럼/CTN]오랜 시간 동안 본 필자에게 큰 버팀목이 되어주었던 사람이 자리를 떠났다. 필자에게 때로는 그늘막이 되어주고, 때로는 눈비를 피할 수 있도록 해줬고, 때로는 바람에 넘어지지 않도록 버팀목이 되어준 고마운 사람이었다. 그의 퇴임식에 참석 필자는 그의 모습을 지켜보았다…

[발행인 칼럼] 당진시 '불통행정' 이대론 안 된다 |2022. 02.15

[발행인 칼럼/CTN]소통 행정을 중시하겠다던 충남 당진시가 최근 행정을 보면 불통행정을 넘어 박물관에나 보관해야 할 권의주의적 행태마저 보여주고 있다. 당진시의 문제점은 일부 부서장 앞에 가로 막인 높은 칸막이다. 도대체 앞에 보이지 않은 칸막이 안에서 무슨 일을 벌이고 있는지 조차 …

[발행인 칼럼] CTN 2022년을 도약의 발판 삼아 더 높게 뛸 터 |2022. 01.13

[발행인 칼럼/CTN] CTN은 인터넷 종합일간신문이라는 수식어를 내 걸고 힘차게 달려와 올해 11년이 된다. 걸어온 길은 결코 순탄한 길은 아니었지만 10년의 세월을 견디고 보니 이제는 지역 언론으로서 자리매김을 넘어 전국을 넘볼 수 있는 수준에 이르게 됐다. 창간 11년을 맡게 된 CTN은 올 2…

[발행인 칼럼] 아리랑에 담긴 참 뜻 |2021. 12.06

[발행인 칼럼/CTN]아리랑은 우리 민족의 애환을 나타내는 한국의 민요. 농부·어부·광부들이 각기 그들 생활 속의 애환을 아리랑에 담았다는 점에서 직업공동체·사회공동체의 문화적 독자성이 강한 노래가 되었다. 민족이 위기에 처했을 때는 민족적 동질성을 지탱하는 가락이었으며, 우리나라 3대…

[발행인 칼럼] 울산석유화학공단과 서산석유화학공단의 차이 |2021. 11.08

[발행인 칼럼/CTN] 울산광역시·여수시·서산시는 우리나라 3대 석유화학공단이 위치한 자치단체다. 이 세 곳은 환경오염원 배출과 화학사고, 정유 유출 사고 등 크고 작은 사고가 끊임없이 일어나 대형사고의 주범으로 여론의 도마 위 단골 메뉴였다. 하지만 최근 도마 위 단골 메뉴에 울산과 여…

[발행인 칼럼]서산시민 대상 적임자에 돌아갔다 |2021. 10.06

[발행인 칼럼/CTN]충남 서산시의 대표적인 봉사자로 손꼽히는 한도현 LG전자 베스트샵 서산점(호수공원점) 대표가 6일, '제27회 서산시민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서산시가 수여하는 가장 큰상으로 교육문화 및 체육진흥, 사회봉사 등 5개 분야에서 지역 발전에 기여한 시민 한 사람에게 수여한다…

[발행인 칼럼]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서산시의 눈감은 행정 '주민만 멍' |2021. 09.12

[발행인 칼럼/CTN]지난 2019년 5월 서산실버빌요양원에서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는 많은 사람들이 본지 보도를 통해 알고 있다. 그곳 요양원 내에서 발생한 사고 경위와 사고처리로 진행된 보험처리 과정까지 상세하게 보도했다. 이 과정에서 서산실버빌요양원 측은 시설 내 사고로 피해자에게 치…

[발행인 칼럼] 우리나라 교육환경도 변화할 때다 |2021. 08.17

[발행인 칼럼/CTN] 우리나라의 교육환경이 변화해야 한다고 줄기차게 주장해 왔으나 현재까지 달라진 것이 없다는 것이 결론이다. 대학진학만이 최고의 길인 것처럼 그 한 곳으로 몰고 가는 대한민국 교육현장. 좋은 대학에 진학하지 못하면 패배한 인생인 것처럼 자포자기하도록 만드는 교육계와…

[발행인 칼럼] CTN의 10년 |2021. 08.09

[발행인 칼럼/CTN] CTN 신문사가 언론사로 이름을 걸고 뛴 지 벌써 10년이다. 우리 CTN은 충남도청이 내포시대를 열면서 함께했다. 충남도에 인터넷신문사로 홍성군 홍성읍에 첫 둥지를 틀 때만도 관심을 갖는 이는 그리 많지 않았다. 한 마디로 명함을 내밀면 명함과 기자의 얼굴을 번갈아…

[발행인 칼럼] 빛나는 스승보다는 따뜻한 스승이 필요하다 |2021. 06.28

[발행인 칼럼/CTN]요즘 우리나라의 미래를 책임져야 할 인재를 육성하는 교육계에 스승은 사라지고 직업의식만 남아 있다는 소리를 듣고 있다. 학생들에게 기본적인 인성에서부터 예절, 학식과 상식, 지혜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가르쳐야 할 교사들이 그 역할을 하지 못하고, 형식적인 부분만을 가르…

[발행인 칼럼] 시민 모두 공감하는 공원이 아쉽다 |2021. 06.14

[발행인 칼럼/CTN] 1873년, 16년의 긴 공사 끝에 완공된 센트럴파크는 뉴욕 맨해튼에 있는 미국 최초의 대형 도시공원이다. 150년의 역사를 가진 센트럴파크의 총면적은 101만 평에 달하는데, 이는 여의도공원의 15배에 달하는 크기다. 이렇게 크기가 상당하다 보니 센트럴파크 안에는 동물원, 놀…

[발행인 칼럼] 대천농협 불·편법의 진실, 사법부 역할 크다 |2021. 05.20

[발행인 칼럼/CTN]대천농협 현 조합장인 김 모씨의 문제점이 취재진의 메일로 도착했을 때만 해도 선거직인 현 조합장에 대해 상대편 후보자들이 흠집 내기에 불과하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내용을 읽어가면서 제보자가 작성한 내용이 사실이라면 이는 대천농협이 자격도 없는 조합장이 이끌어가는…

[발행인 칼럼] 2충1효 전국백일장 공모전을 알리며 |2021. 05.10

[발행인 칼럼/CTN]올해로 12회째 맞는 2충1효 전국백일장.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공모전으로 비대면을 요구하는 현 상황에서 보면 잘된 일인 것 같다. 이번 공모전은 코로나로 지친 국민에게 조금이라도 희망을 주려고 했는지 심사위원회에서 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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