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갑근이 만드는 상당의 새바람 "시민의 목소리, 정책에 반영하겠습니다."

4.15총선
윤갑근이 만드는 상당의 새바람 "시민의 목소리, 정책에 반영하겠습니다."
- 시민의목소리... 범죄 없는, 맘 편히 살 수 있는 상당구를 만들어주세요.", "동남지구에 도서관을 건립해 주세요.", "청남대를 더욱 편하게 이용하고 싶어요.", "상당산성에 한옥마을을 조성해 관광명소로 만들면 어떨까요?", "우암산 순환도로 걷기길 조성해 주세요."등
  • 입력 : 2020. 04.12(일) 16:33
  • 박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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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갑근(미래통합당, 청주시 상당구) 후보가 금천광장에서 집중유세를 하고있다.
[충북/CTN] 박철우 기자 = 윤갑근(미래통합당, 청주시 상당구) 후보가 선거운동 기간 청주시 상당구 주민들로부터 들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공약에 반영한다고 밝혔다.

윤갑근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 동안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상당구 주민들이 살아오면서 불편한 점, 진정으로 원하는 점 등을 듣고 최대한 정책에 반영할 것을 약속했다.

선거운동 기간 동안 시민들로부터 가장 많이 들었던 말 중 하나가 "범죄 없는 상당구를 만들어주세요" 였다.

실제로 윤갑근 후보가 지난 2014년 대검찰청 강력부장 시절 '범죄와의 전쟁' 을 선포하고 대대적인 범죄 척결에 나섰던 점이 영향인 것으로 보인다.

윤갑근 후보는 "검사 시절 권력형 비리, 조폭 척결, 기업형 비리, 정치 비리 등 많은 범죄사건을 처리하며 실력으로 인정 받아왔다." 며 "이제는 검사 시절의 경력을 살려 상당구민들의 안전한 삶을 보장하는 데 앞장서겠다." 고 강조했다.

특히 어린 자녀를 키우는 맞벌이 부모들이 아이들을 유치원, 학교 등에 보낸 뒤 안심하고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아동 보호를 위한 법률 강화에 집중할 것을 다짐했다.
윤갑근(미래통합당, 청주시 상당구) 후보가 금천광장에서 집중유세를 하고있다.

그리고 윤갑근 후보가 주민들의 목소리 중 귀 기울였던 것 중 하나가 '우암산 순환도로(우암산로) 걷기 길 조성' 이다.

청주를 상징하는 우암산은 우암산로(삼일공원~청주랜드)를 중심으로 봄철 벚꽃이 흐드러지면서 빼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그러나 우암산로의 인도 정비가 제대로 돼 있지 않아서 보행자들이 인도를 가로 막은 나무를 피해 차도로 내려오면서 위험한 상황이 자주 연출되고, 커브가 많은 우암산로에서 자전거를 타는 사람도 많아 늘 사고의 위험에 노출돼 있다.

윤갑근 후보는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선거운동 기간 우암산 순환로와 산성옛길을 직접 방문해 살피면서 걷기 좋은 '우암산 걷기길' 조성하겠다고 했다.

윤갑근 후보는 "우암산은 청주를 대표하는 산으로 청주시민들의 자산인 만큼 모든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할 것" 이라며 "우암산로 재정비를 통해 걷기길을 안전하게 만들면서 자전거 전용도로 개설도 검토하겠다." 고 말했다.

또한 "선거운동 기간 들었던 시민들의 목소리는 상당구 주민들에게 진심으로 필요한 정책" 이라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실현 가능한 공약으로 만들어 반드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박철우 기자 pro86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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