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고발] 태경케미칼 대산공장, 찢겨진 저장탱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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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고발] 태경케미칼 대산공장, 찢겨진 저장탱크
  • 입력 : 2022. 04.12(화) 14:47
  • 가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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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경케미칼 대산공장이 저장시설로 보이는 대형 탱크가 찢겨진채 방치
[카메라 고발/CTN]가금현 기자 = 서산시 대산읍에 위치한 태경케미칼 대산공장이 저장시설로 보이는 대형 탱크가 찢겨진채 방치되고 있어 주민들이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특히 찢겨져 드러난 보온재의 경우 발암물질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마저 나오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태경케미칼 대산공장<사진=자사 홈페이지>

태경케미칼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1970년 설립 지난 50년간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창조적인 사고로 국내 산업용가스 발전을 선도하며, 액체탄산가스 및 드라이아이스, 산업용 일반 가스, 환경분야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하며 성장을 거듭해 왔다.
또 국내 탄산 시장 및 드라이아이스 시장 1위 기업에 안주하지 않고 사회적 트렌드와 고객 니즈를 반영해 글로벌 일류에너지, 화학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도전과 혁신을 멈추지 않을 것을 약속한다. 고 홍보하고 있으나 이 작은 것 하나 개선치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태경케미칼 대산공장 저장시설이 찢겨져 방치되고 있다.
가금현 기자 ggh7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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