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N 가금현 대표, 서산시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 이름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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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N 가금현 대표, 서산시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 이름 올려
- 서산시자원봉사센터, 우수봉사자 위해 명예의 전당 카테고리 신설
  • 입력 : 2022. 05.14(토) 15:31
  • 박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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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자원봉사센터 명예의 전당에 오른 자원봉사자(8000시간 이상)/사진 자원봉사센터 캡처
[탑뉴스/CTN]박순신 기자 = CTN신문사 가금현 대표이사가 서산시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서산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택진)는 지난 13일 홈페이지에 우수봉사자들을 위해 명예의 전당이라는 카테고리를 신설하고 이웃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열정적으로 활동한 자원봉사자 23명의 사진과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지난 2022년 4월 기준으로 누적 자원봉사가 5000시간을 넘긴 자원봉사자들이다.

특히 가금현 대표는 아내인 최경자 여사와 함께 부부가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서산시자원봉사센터 명예의 전당에 오른 자원봉사자(5000시간 이상)/사진 자원봉사센터 캡처
서산시자원봉사센터 명예의 전당에 오른 자원봉사자(5000시간 이상)/사진 자원봉사센터 캡처

등재된 자원봉사자는 ▲한도현(1만시간 이상) ▲최동묵, 가금현(8천시간 이상) ▲박태식, 우행자, 신정국, 유정곤, 한용옥, 최미희, 김옥희, 이영순, 최경자, 최귀봉, 김택인, 장혜순, 이은희, 김진호, 안상호, 송희자, 임영수, 유인숙, 최은하, 이중태(5천시간 이상)씨다.
서산시자원봉사센터 명예의 전당에 오른 자원봉사자(5000시간 이상)/사진 자원봉사센터 캡처

이들은 도배, 방범, 소방, 청소년유해환경, 유해야생동물구제, 재활용, 교통, 밑반찬, 제과제빵, 웃음치료, 구호활동, 취약계층지원, 밥차무료급식 등 지역사회와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해 왔다.

김택진 센터장은 "명예의 전당이 등재된 우수봉사자들을 비롯한 모든 봉사자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공적을 널리 공유해 더 많은 시민들이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박순신 기자 9909p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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