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일회용품 제로 실천행동" 확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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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일회용품 제로 실천행동" 확대 한다
- 「탄소 비움 미래 채움」릴레이 운영 -
  • 입력 : 2024. 07.04(목) 15:57
  • 박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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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비움 미래 채움 릴레이 운영 사진(환경교육센터와우) / 제공=충북교육청
[충북/CTN]박철우 기자=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이 4일(목), 탄소비움 미래채움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일회용품 제로 실천행동을 확대하기로 했다.

지난 6월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일회용품 제로를 선언하고, 7월 한달간 본청 및 직속기관 중심으로 일회용품 제로 선언 「탄소 비움, 미래 채움」릴레이 캠페인을 운영할 계획이다.

탄소 비움, 미래 채움 릴레이 캠페인은 일회용품 제로 탄소 비움 활동과 친화행동을 통한 미래 채움 활동 참여를 선언하는 릴레이 캠페인으로 ▲플라스틱, 종이타월, 1회용품, 종이자료의 사용을 제한하는 「탄소 비움」활동 ▲텀블러, 손수건, 다회용기, 스마트한 회의 등의 환경 행동을 통한 「미래 채움」활동으로 구성된다.
충북교육청, 탄소 비움 미래 채움 릴레이 운영 사진(창의특수교육과) / 제공=충북교육청

이번 릴레이는 환경교육센터와우의 비움채움 선언을 시작으로 본청 및 직속기관의 비움채움 실천선언 릴레이가 자발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충북교육청은 탄소비움, 미래채움 릴레이 캠페인과 함께 학교 교육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충북형 학교환경교육 의무화 실행체계 연구 등을 시행하고 있다.

학교환경교육 지원사업은 충북 지역 특성과 환경교육자원, 교육적 요구를 분석하여 학교급과 교과 및 내용 영역에 따라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학교환경교육을 경험하고 환경행동이 자연스럽게 체화된 실천하는 환경시민이 육성될 것으로 기대한다.

배상호 창의특수교육과장은 "탄소비움, 미래채움 릴레이를 통해 오늘, 여기에서 함께 시작하는 지역적인 실천이 미래를 바꾸는 지구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박철우 기자 pro86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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